[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정가은이 일상 속 행복한 때를 공개했다.
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가 나를 조이는듯한 느낌..눈을 떠보니 양쪽으로 요 이쁜것들이 나를 조여오고있었다. 좌 소이♡ 우 루비♡ 엄마 너무 행복한데..나 좀 움직이자 얘들아♡ 요 이쁜것들♡ 아침부터 버라이어티 민낯공개 미안해유~^^ 다들 즐거운하루 보내용~~ #아침풍경"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의 옆에는 딸 소이 양과 반려견 루비의 모습이 담겼다. 정가은은 자신 옆에 가까이 붙어서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딸과 반려견의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해당 글에서 정가은은 "#아침풍경 #내새끼들 #니들이있어행복해 #근데가위눌리는이느낌뭐지 #움직일틈좀주라 #든든한내새끼들"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한편 정가은은 최근 안타까운 이혼 소식을 전했지만, 딸에 대한 애정과 함께 활발한 활동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