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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전부터 뜨겁다"‥엑소 첸백시, 2집 음반 판매순위 '1위'

입력 2018-04-03 14: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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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제공
사진=SM 제공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엑소 첸백시의 새 앨범에 대한 반응이 컴백 전부터 뜨겁다.

3일 예스24 음반 판매순위 결과에 따르면 4월 10일 미니앨범 2집 발매를 앞둔 엑소-첸백시(EXO-CBX)가 새로운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의 미니2집 0+1=1 (I Promise You)은 꾸준한 판매고로 2위에 올랐으며, 4월 9일 미니5집 [What is Love?]로 활동을 시작하는 트와이스의 새 앨범이 3위를 차지했다. YES24 온라인과 강남점에서 사인회 이벤트를 진행 중인 EXID의 싱글 앨범 [내일해]가 5위, 두 번째 정규앨범 [EVERYD4Y] 발매를 알린 그룹 위너의 새 앨범이 6위에 올랐다.

정규 8집에 이어 두 가지 형식의 리패키지 앨범을 선보이는 슈퍼 주니어의 8집 리패키지 [Replay (한정반)]이 7위를 차지했고, 오마이걸이 독특한 컨셉으로 시도한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가 8위에 올랐다.

2018년 북미 레코드스토어데이 에디션으로 국내 단독 온라인 판매 중인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LP 중 [친절한 금자씨 OST]가 9위를 차지했으며,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역시 지난 주에 이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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