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꼬꼬마 힙합"..타블로 딸 하루, 스웨그 일상

입력 2018-04-03 14: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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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인스타
하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타블로 딸 하루가 스웨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엄마 강혜정이 운영 중인 이하루의 인스타그램에는 하루의 근황이 담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루가 트레이닝복 바지와 검은색 외투, 모자를 쓴 채 한 카페 앞에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를 닮았는지 스웨그 넘치는 일상이 매력적이다.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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