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패키지팀이 벌룬 일출 체험에 나섰다.
3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두바이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먼저 패러글라이딩 액티비티 체험 후 숙소에서 하룻밤을 묵고 이른 아침 사막으로 향했다. 벌룬 투어 일정을 앞두고 있었던 것.
이른 새벽에 벌룬에 탑승하기 위해 모인 패키지 팀은 "날씨가 정말 춥다."며 사막의 새벽 한기를 느꼈고, 이내 벌룬을 타고 1200M상공에 올라갔다.
일출을 보기 전까지 은지원은 "뭔가 벌룬이 이상하다." "가스가.."라며 의심을 품기 시작했고, 이에 멤버들은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며 그를 나무랐고, 이는 보는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곧이어 해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패키지 팀은 벌룬에 탑승한 채 1200M 상공에서 사막의 일출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