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색 빠지면 예쁠듯"···위너 강승윤, 팬 조련사 등극

입력 2018-04-03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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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인스타
강승윤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승윤이 훈훈한 비주얼을 선사했다. 위너 멤버 강승윤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승윤은 딥 블루 컬러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승윤은 단정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이 나는 비주얼을 선사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강승윤은 사진과 함께 “11시에 만나 #Vlive #진파랑으로 다시 염색했징 #색 빠지면 이쁠듯”이라는 글을 올려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위너는 자작곡으로 작업한 정규 2집으로 컴백, ‘REALLY REALLY’ 이후 또 한 번의 히트송이 나올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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