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청' 송은이, 기계치 멤버들 대신해 치킨 주문 '능력자'

입력 2018-04-03 23: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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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은이가 능력자로 등극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새로 합류한 송은이와 추억을 쌓아 나가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밤에 야식 대소동이 일어났고, 송은이는 기계치인 언니, 오빠들을 대신해 폭풍 검색을 했다. 후라이드 5마리, 양념 5마리를 시킨 송은이에 멤버들은 “무를 많이 달라고 해라”, “카드가 되냐고 물어라” 등 요구 조건이 폭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국진은 ‘설마 내가 걸리겠냐’는 마음으로 야식비 게임을 제안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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