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수영이 우도환을 위로했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연출 강인, 이동현|극본 김보연)에서는 권시현(우도환 분)을 위로하는 은태희(박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권시현은 약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었다는 오해를 받았고 이는 찌라시로 증권가에 퍼져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권시현은 당당했고, 이를 전해 들은 은태희는 돌아오는 그를 꼭 껴안았다. 은태희는 “그냥 내가 안고 싶어서 그래”라고 말했고, 권시현은 “좋다 나 안아 주는 거”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