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오지의 마법사'가 종영한다.
4일 MBC '오지의 마법사' 측은 헤럴드POP에 "'오지의 마법사'가 시즌 종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지의 마법사' 측은 "'오지의 마법사'가 5월 중 폐지를 결정했다. 후속 프로그램은 현재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오지의 마법사' 측은 후속 프로그램에 대해 묻자 "프로그램 편성은 미정이다. 프로그램 명, 프로그램 콘셉트, 콘텐츠 등은 단계별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지의 마법사'는 ‘어느 날 갑자기 신비의 나라, 오지에 떨어진다면?’이라는 물음으로부터 시작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예능 판타지. 지난해 4부작 파일럿 방송 이후 시청자의 호평에 힘 입어 7월 정규 편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