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데이비드 베컴 가족이 초호화 요트 파티를 즐겼다.
4일 오후(한국 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데이비드 베컴 가족이 부활절을 기념해 요트에서 파티를 즐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부부는 지난 4월 1일 마이애미에서 요트를 타고 부활절을 보냈다. 마이애미는 데이비드 베컴이 새로 창단한 MLS 축구팀이 있는 곳. 이 파티에는 자녀들인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이 함께했으며 가족들은 호화 요트에서 플로리다의 석양을 본 후 4시간 만에 다시 돌아왔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