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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라디오스타’ 슬리피 “음반 순위 낮아도 SNS 팔로워에 자신감 상승”

입력 2018-04-04 23: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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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슬리피의 SNS 사랑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562회에는 SNS 팔로워 수에 뿌듯함을 드러내는 슬리피의 모습이 그려졌다.

슬리피는 이날 SNS 팔로워 수에 대한 집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팔로워 수를 묻는 질문에 “24만 1,863명 정도”라며 한 자리 수까지 집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왜 이렇게 숫자에 집착하냐는 말에 슬리피는 “일단 멋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음반 순위는 낮아도 팔로워 수가 많으면 자신감이 올라가요”라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돈스파이크는 이에 본인도 SNS를 한다며 “음악 활동이나 일상을 올린다”고 부연하며 SNS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주우재는 2년 전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의 비하인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주우재는 “김구라 형님을 믿었는데 생각보다 안 끌어주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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