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린다 카터가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원조 원더우먼'으로 유명한 섹시스타 린다 카터(66)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리는 행사를 가졌다.
린다 카터는 이날 2,632번째로 명예의 거리에 헌액됐다.
란다 카터는 1970년대 TV시리즈 '원더우먼'에 출연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영화 '원더우먼' 갤 가돗을 지지하기도 했으며, 패티 젠킨스 감독의 '원더우먼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