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밴쯔 "목소리 좋아…라디오 해보라는 소리 들었다"

입력 2018-04-05 15: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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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밴쯔가 라디오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먹방으로 유명한 BJ 밴쯔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이 "목소리가 좋다"고 칭찬하다 밴쯔는 "라디오를 해보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고 대답했다.

배우 이선균 목소리와 비슷하다는 청취자의 말에 밴쯔는 '파스타 하나'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밴쯔는 "운전할 때 사실 성대모사 연습을 많이 해봤다. 근데 제가 끼가 없어서 이렇게 '목소리 좋다' 해주시니까 더 못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밴쯔는 지난달 기준 유투버 구독자 순위 국내 5위로 먹방(먹는 방송) BJ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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