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샘 오취리가 한국, 가나 양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CP 조준희|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에서는 1부 ‘어서와 해투는 처음이지?’ 특집에 샘 오취리, 아비가일, 한현민, 버논, 스잘이 출연했다.
샘 오취리는 가나를 가면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 왔다고 한다며 “그 정도로 이제 가족도 한국에서 자리도 잡고 잘 살고 있으니까 쭉 한국에서 사는 것도 낫지 않냐(고 하신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나 관광 홍보대사에 위촉된 것을 전하며 “저는 솔직히 이제 반은 가나, 반은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해피투게더’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