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워너원이 6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오는 6월 1~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워너원은 지난해 데뷔 쇼콘에 이어 두 번째로 고척돔에 입성해 단독 공연을 펼친다.
앞서 워너원은 올 여름 월드투어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를 개최, 서울, 미국 산호세, 달라스, 시카고, 애틀란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홍콩, 태국 방콕, 호주 멜버른, 대만 타이페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달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부메랑'으로 활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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