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손 꼭 잡고' 윤상현X한혜진, 이별의 전화 통화 '비극'

입력 2018-04-05 22:39:34
    • 복사완료!

[MBC='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캡쳐]
[MBC='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손 꼭 잡고'에서 윤상현과 한혜진이 이별의 전화 통화를 나눴다.

5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는 남현주가 김도영에게 진실을 털어놓게 됐고 이에 김도영이 슬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도영(윤상현 분)은 남현주(한혜진 분)에게 늦은 밤 전화를 건다. 남현주는 김도영에게 "나 뜨거운 불지옥에 들어가서 숨막혀 죽는 것보다 나을 것 같다 생각해 털어놓은거야"라고 이야기했다.

그 말을 한 후 남현주는 "나 모른 척하고 당신이랑 계속 살 수도 있었어. 근데 도저히 숨길 수 없는 걸 어떡해. 그 사람 없인 살 수가 없는 걸 어떡해"라고 밝혔다.

이에 김도영은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고, 남현주는 그런 김도영에게 "미안해요"라고 이야기한다.

그녀는 "이래야 우리가 끝낼 것 같아서"라고 이야기한 후 "당신 어디야? 집 앞이야? 집 앞에서 전화 걸고 있는 거지?"라고 물으며 바깥으로 김도영을 찾으러 뛰쳐나갔지만 그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