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행, 함께해요"..S.E.S, 다시 만난 완전체

입력 2018-04-05 17: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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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스타
바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S.E.S가 바자회를 열고 팬들을 만나며, 선행을 펼친다.

5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SES green heart#ses#그린하트바자회 #함께해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S.E.S 그린 하트 바자회에 참삭하는 바다 유진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사람은 10년째 선행을 함께해오고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여전히 마음까지 아름다운 세 사람의 모습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올해로 10회 째를 맞은 ‘S.E.S 그린하트 바자회'는 S.E.S의 바다, 유진, 슈가 매년 소외받는 이들을 위해 기획부터 준비, 판매까지 모두 직접 진행하는 바자회다. 수익금은 소외 어린이를 위해 전액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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