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 수도+전기 없는 자급자족 하우스 공개

입력 2018-04-06 2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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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박신혜가 숲속의 작은 집을 공개했다.

6일 첫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는 자급자족 하우스를 공개하는 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는 이날 숲속의 작은 집에서 시청자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러 왔습니다”라며 “일단 저희 집의 전경을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커다란 창이 있고요, 해가 정말로 잘 들어요. 그리고 이렇게 반대로 돌리면 제가 생활할 공간입니다”라고 셀프캠으로 집안 곳곳을 비추었다.

특히 집에 넓게 난 창과 화로를 마음에 들어하며 “그리고 굉장히 마음에 드는 것 중 하나에요. 너무 귀엽지 않아요? 나중에 장작 넣어서 고구마도 구워 먹고 위에 티팟 올려서 차도 끓여 먹을 거에요”라고 밝혔다.

집에는 옷을 걸 수 있는 옷걸이는 물론이고 옷장마저 없는 상황. 박신혜는 복층으로 이루어진 구조를 공개하며 “밤에는 별을 보면서 자고 아침에는 햇볕을 받으면서 일어날 거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공공시설의 전기라든지 가스라든지 이런 게 전혀 되지 않아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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