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정보석이 이창엽에게 경고했다.
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김원용(정보석 분)이 최용(이창엽 분)과 따로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갈비탕을 먹으러 간 두 사람. 최용은 자신과 김경하(홍수현 분)의 관계 때문에 불편한 기색으로 그와 독대한다.
김원용은 마주앉은 최용에게 "자네는 내게 좋은 사업 파트너야"라고 먼저 말을 꺼낸다.
이어 "그러니 다른 일로 등지게 되는 일은 없길 바라네"라며 김경하와의 관계를 끝내어 자신과 틀어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말을 암시한 경고를 내뱉는다.
최용은 이에 긴장한 기색으로 고개를 끄덕이고 말없이 밥을 먹는 장면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