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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휴게소 먹방, 매출 200% 상승

입력 2018-04-08 06: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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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MBC'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먹방으로 매출 올렸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금강휴게소 탐방에 나섰다. 이영자는 “금강휴게소는 휴게소의 세종대왕이다”라며 극찬했다. 이어 “그곳 우동은 꼭 먹어야 해”라고 말하며 음식을 설명해 MC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매니저는 “이영자의 음식 설명을 들으면 먹고 있는 느낌이든다”고 말했다.

금강휴게소에 들른 이영자는 우동을 먹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영자는 국물 한 입을 먹고 난 뒤 가슴 벅차지 않냐고 매니저에게 물었고, 매니저는 자포자기한 모습으로 음식을 먹었다. 이영자는 “우동 한입 먹고, 산 한번 보고. 시가 절로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먹고 힘내라”라는 시를 읊어 눈길을 끌었다. 우동과 도리뱅뱅을 먹은 뒤 이영자는 “내가 나를 칭찬해”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송은이는 대전스케줄 아니었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도리뱅뱅이 기다리고 있는데, 안갈 수 없다”고 말했다.

빵집에 들른 이영자는 설렘을 보이며 진열된 빵을 가리켜 “안녕”하고 다정한 인사를 나눴다. 끊임없이 시식 빵을 먹은 이영자는 MC들의 감탄을 샀다. 이어 두부 두루치기 맛집에서 이영자는 “주전부리만 하고 이제 겨우 한술 뜨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샀다. 이어 “목감기 살짝 걸렸을 때 최고다”며 탄성을 질렀다.

한편, 이영자의 휴게소 먹방 투어로 전국 휴게소 매출 200%가 상승해 감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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