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워타임' 신하균 "송지효X이엘, 털털한 성격…남동생 같아"

입력 2018-04-06 13: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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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신하균이 함께 호흡을 맞춘 송지효와 이엘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정오 방송된 SBS 107.7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감독 이병헌)의 배우 신하균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하균은 극 중 자신이 맡은 봉수 역에 대해 "중식요리사로 나온다"며 이를 위해 "잠깐 수타하는 것도 배우곤 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신하균은 영화를 보고 온 이들이 짜장면이 가장 큰 기억에 남는다고 하는 반응에 "짜장면이 맛있게 화면이 나온다"며 짜장면을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에 "모양은 비슷할 수 있는데 맛은 보장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신하균은 같이 호흡을 맞췄던 송지효와 이엘에 대한 질문에 "두 친구가 워낙 털털했다"며 "그래서 남동생 같은 느낌이었다"고 말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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