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앤디가 게스트들과 LP 가게를 방문했다.
7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호스트 앤디가 게스트 토마스, 알렉스를 데리고 회현지하상가 LP 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앤디는 故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게스트들에게 추천했다. 앤디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이 감성이 통할까 궁금했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앤디, 토마스, 알렉스 세 사람은 가만히 노래를 감상했다. 토마스는 "형은 이 노래를 들으면서 뭐하냐"고 물었다. 이에 앤디는 "술 마신다"고 답하자 토마스는 "이 노래 감성적이다"고 덧붙였다.
알렉스는 "이 노래 사서 나중에 영상에 쓰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언어는 달라도 음악으로 하나되는 감성을 통해 감동을 자아냈다.
알렉스는 "나 돈 안 쓰겠다고 다짐했는다 안되겠다"고 말하며 故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LP를 구매했다. 그리고 신화 앨범도 구매해 앤디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앤디는 "우리가 레코드 가게에 한 3시간 있었다"고 말했다. 알렉스는 "저는 레코드 가게에 하루종일 있을 수 있다. 레코드를 둘러보는 것을 좋아한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