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준호가 발군의 퍼팅 실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봄맞이 보길도 힐링 투어 2탄이 그려졌다.
23년 차 예능인 김준호와 4년차 PD, ‘1박2일’은 3개월 차인 권재오 PD 등 5명으로 이어진 팀킴이 무인도로 향했고, 김준호는 한정된 식량을 두고 서로 예민해지자 “이러지 맙시다 서로서로 사람 없어서 큰일 날 수 있어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퍼팅 게임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김준호는 김밥에 이어 라면까지 획득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