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퍼맨이돌아왔다' 윌리엄 호주 삼촌들, 깔깔이에 '대만족'

입력 2018-04-08 17: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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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윌리엄의 삼촌들이 깔깔이에 대만족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호주 가족들을 찾아간 윌리엄, 샘의 모습이 그려졌다.

샘은 윌리엄과 함께 호주 가족들의 짐을 찾아갔고, 윌리엄의 삼촌인 폴과 딘의 가족은 반갑게 맞이했다. 윌리엄은 사촌 형들의 이름을 모두 기억하고 있었고, 대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샘은 한국에서 준비해온 깔깔이 옷을 선물 했고, 삼촌들은 마음에 쏙 드는 듯 패션쇼까지 해 웃음을 안겼다. 폴과 딘은 100일을 맞은 벤틀리를 위해 호주 100일 상을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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