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칠레에서의 K팝 열기가 뜨겁다,이에 K팝의 주역들이 칠레 공연 다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뮤직뱅크 인 칠레...72시간'이 그려졌다.
칠레 공연을 위해 스테프들, 아티스트들은 준비에 한창이었다. 칠레공연 소감을 묻자 SF9는 "저희가 아직 신인이라 아직은 인기가 많은 가수는 아니라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빅스 켄은 "빅스가 칠레에 왔으니까 같이 무대를 즐기면서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트와이스 나연은 "정말 오랜시간 걸려 왔는데 많은 팬들이 환영해줘서 감사하고 이렇게 멀리에도 팬들이 있다는 것에 감동하고 많이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트와이스는 칠레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대가 있다고 밝혔으며,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박보검과 사회를 맡아 "간단한 스페인어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사랑한다"며 깜찍한 스페인어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