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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NCT127 마크 "유타, 뻔뻔한 사람 1위‥애교 존경스러워"

입력 2018-04-09 12: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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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127 마크가 유타를 NCT중 가장 뻔뻔한 사람으로 지목했다.

9일 방송된 SBS러브FM '언니네 라디오'의 코너 '은프라 숙프리쇼'에서는 NCT127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NCT127은 가장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멤버와 뻔뻔한 멤버로 각각 윈윈-태일과 유타-태용-쟈니-도영을 뽑았다.

가장 뻔뻔했던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에 마크는 "유타 형이 가끔 팬분들 앞에서 굉장한 자신감을 가지고 애교를 보이는데 저는 정말 그 모습이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유타는 "무대를 올라가기 전에 나는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고 팬분들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들어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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