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新엠씨 케미 기대해" 첫방 '주간아' 대세아이돌과 함께한 오프닝 (종합)

입력 2018-04-11 18: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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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새단장한 '주간아이돌'이 축하사절단과 함께 시작을 알렸다.

11일 첫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새 MC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축하사절단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으로 지하를 찾은 유세윤, 김신영, 이상민은 새로워진 인사법으로 '주간아이돌'의 시작을 알렸다. '어딜가나 저길가나 결국엔 주간아이돌'아라는 멘트를 준비해온 평균나이 40.3세의 엠씨들은 시작부터 삐그덕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축하사절단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림막 뒤에 서서 등장한 축하사절단들을 맞추기에 도전한 MC들은 아이돌 박사 김신영 덕에 모두 나오는데 성공했다.

NRG 노유민, 이성진, 천명훈부터 워너원 윤지성, 라이관린, 하성운, 간미연, 브아걸 제아, 여자친구 신비, 보너스베이비의 문희, 라붐 솔빈, 뉴이스트 JR, 세븐틴 원우, 에이핑크 보미 등 개인 소개를 마친 축하사절단 아이돌들은 새 엠씨 이상민, 김신영, 유세윤과 함께 팀을 나눠 선물을 차지하기 위한 게임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펼쳐진 게임은 '주간아이돌'의 대표 코너 '2배속 댄스 배틀'. 2배속 댄스로 유명한 여자친구 신비는 완벽한 안무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고, NRG 또한 건재한 모습으로 멋진 안무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외에도 셀럽파이브의 김신영, 브아걸 제아, 모모랜드 등도 2배속 댄스배틀을 펼쳐 '주간아이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다음으로 '주간아이돌'의 새로운 게임을 선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공개 게임 종목은 '동물농장 스피드 퀴즈'. 게임의 룰은 자신이 정해진 동물의 소리를 내며 정답을 설명하는 것.

이에 프리스틴 나영은 NRG 성진에게 강아지 소리로 문제를 냈지만 아무도 맞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모모랜드 연우는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주간아이돌은 이대로 괜찮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하며 다음 출연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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