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친절한기사단’ 윤소희, ATV 도전에 울적 “무서워요”

입력 2018-04-11 2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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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윤소희가 ATV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냈다.

11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는 ATV 도전에 앞서 긴장한 모습을 드러내는 윤소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친기단은 액티비티 글래핑 투어를 즐기기 위해 외국인 손님들과 함께 도시를 떠나 산 속으로 들어갔다. ‘액티비티’ 글램핑 투어라는 말답게 친기단은 손님들과 함께 ATV에 도전했다. 이수근은 ATV 안정장비를 착용하면서도 특유의 유머감각을 발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마다 바이크에 올라탄 가운데 윤소희는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안전벨트가 없다는 사실을 뒤늦게 발견한 것. 윤소희는 “아, 안전벨트가 없구나”라며 자리에 앉아서도 고정장치가 없는 불안에 몸을 움직여봤다.

이어 “이거 좀 무서운데”라고 어두운 얼굴을 드러냈다. 하지만 윤소희의 걱정은 곧 즐거움으로 바뀌었다. 자연은 곁에 두고 산길을 오르며 윤소희는 누구보다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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