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할리웃POP]테일러 스위프트 대저택, 도둑 침입..벽타다 현장 검거

입력 2018-04-11 13:01:1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 LA경찰은 지난 일요일 테일러 스위프트의 베벌리 힐즈 저택에 침입하려고 한 혐의로 한 남성을 현장 체포했다.

이 남성은 스위프트의 대저택 벽을 타고 오르던 중 경찰에 포착, 현장에서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무단 침입 혐의로 최대 6개월 형을 받을 예정이다. 다행히 스위프트는 당시 저택에 없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2015년 이 대저택을 2500만 달러(한화 약 267억원)에 구매했다.

한편 스위프트는 현재 훈남 배우 조 알윈(26)과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