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에디킴이 쌈장 전도사로 변신했다.
11일 방송된 tvN ‘친절한 기사단’에는 쌈장 전도사로 변신한 가수 에디킴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가 저무는 저녁 시간. 친기단과 손님들은 캠핑의 꽃, 고기 굽기를 시작했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미국, 그리고 한국까지. 총 4개국의 사람들이 모인 자리. 이에 나라별 고기파티를 열기로 했다.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 미국이 분주하게 요리를 하는 사이 친기단은 곧바로 삼겹살 굽기에 도전했다. 당연히 친기단이 가장 먼저 요리를 완성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수근은 “우리가 우선 먹어야 맛있다고 생각할 거다”라고 말했다.
친기단은 이에 삼겹살을 손님들과 함께 나눠먹었다. 특히 에디킴은 테이블 사이를 돌아다니며 쌈장에 찍은 삼겹살을 입에 넣어줬다. 오스트리아 청년들은 쌈장의 맛에 푹 빠졌고 에디킴은 “쌈장은 매직이에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