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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헤어도 찰떡"…EXID 하니, 안 어울리는게 뭐니

입력 2018-04-10 07: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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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ID 하니가 넘사벽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쫑 작가님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니가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사진과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이 담겨 있다. 이는 같은 멤버 정화가 찍어준 사진으로 하니의 매혹적인 분위기가 잘 드러난다. 팬들은 하니의 독보적인 비주얼에 "너무 예쁘다", "매혹적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EXID는 '내일해'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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