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 꾸며도 예쁘구나"‥안소희, 러블리 끝판왕

입력 2018-04-10 15: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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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0일 오후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긴 생머리를 늘어 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소희는 똘망똘망한 눈매에 오똣한 콧날, 앙증 맞은 입술까지 완벽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또한 결점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가 그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특히 수수한 화장에 흰 티를 입었을 뿐임에도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세계 여성의 날’을 위해 여성의 행복을 주제로 제작한 단편영화 '아노와 호이가'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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