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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홍석천, 태국인을 사로잡은 팟타이 “정말 최고다”

입력 2018-04-10 23: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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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홍석천의 요리가 태국 현지인을 사로잡았다.

10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에는 태국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홍석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님만해민 장사는 재료가 일찍 소진되며 마지막 팟타이 요리를 준비하게 됐다. 홍석천은 “불소리 쫙 하면 에너지 오를 때였거든”이라며 “근데 마지막 접시를 해야 한다니까 아쉬웠지”라고 털어놨다.

홍석천의 마지막 팟타이를 사간 손님은 “먹어본 팟타이 중에서 가장 맛있는 거 같아”라며 “더 먹고 싶다”라고 감탄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이민우는 직접 나서 완탕을 먹는 법을 알려주는 등 손님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베풀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태국 현지인들의 입맛에 대한 이야기도 그려졌다. 태국 현지의 손님들은 “저 사람 짱이다. 태국말도 하는 거 같고, 요리도 되고”라고 칭찬했다. 이어 한 손님은 “진짜 태국 요리사가 만든 거 같아요”라고 홍석천의 요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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