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 위너 1위, 트와이스·첸백시·슈퍼주니어 컴백(종합)

입력 2018-04-12 1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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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엠카운트다운'캡쳐]
[Mnet='엠카운트다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고 트와이스와 첸백시, 슈퍼주니어가 줄줄이 컴백했다.

12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가요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트와이스, 첸백시, 슈퍼주니어 등이 출연하며 무대를 또 한 차례 빛냈다.

컴백하는 그룹 중 트와이스 두 사람이 MC를 맡아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프로그램을 진행케 됐다.

먼저 보이그룹 펜타곤은 악동같은 모습으로 무대를 누비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업텐션은 봄 내음 가득한 핑크빛 의상을 입고 등장해 '캔디랜드'로 힘이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UBN는 노래 '감각'으로 핫한 데뷔 무대를 치뤘다. 트와이스는 팬들과 미니 팬미팅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순간을 보냈다.

이어 유선호의 감성적이면서 풋풋한 소년미 넘치는 무대가 이어졌다. 오마이걸 반하나의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무대는 신선한 중독성을 무대 위에 불어넣었다.

스트레이키즈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첸백시의 미니 팬미팅이 진행됐다. 첸백시는 깜짝 라이브를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태진아와 강남은 함께 '장지기장'을 불러 트렌디한 트로트로 색다른 분위기를 돋궜다. 브로맨스는 스탠딩 마이크를 잡고 감미로운 보이스로 신곡을 선보였다. 또한 허영생은 차분한 분위기의 신곡으로 돌아와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주 1위 후보에 오른 EXID는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무대를 보여줬다. 에릭남은 최초공개로 달달한 신곡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달콤 보이스를 맘껏 펼쳐보였다.

컴백한 트와이스는 2가지 매력의 상반된 무대를 보여줬다. 첫번째 무대에서는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면 두번째 타이틀곡 무대에서는 트와이스만의 발랄함이 한껏 묻어났다.

이어 첸백시가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최초 공개된 이번 무대에서는 첸백시의 더욱 성숙해진 청년미가 보여졌다.

슈퍼주니어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그동안 슈퍼주니어의 색깔에 강렬한 라틴 음악을 입혔고 슈퍼주니어는 그들의 남성적 매력을 선보였다.

마지막 무대는 동방신기가 장식했다. 레드 수트를 입고 등장한 동방신기는 역시나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번주 1위 후보인 위너와 EXID 중, 1위는 위너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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