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효성, '비디오 스타' 떠난다…후임은? 'MC샛별' 써니 확정(공식)

입력 2018-04-12 15:31:02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소녀시대 써니가 '비디오 스타'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가수 전효성이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 스타'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써니는 전효성의 후임으로 '비디오 스타'에 출연하게 된다.

MBC 에브리원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전효성이 하차하고 써니가 새로운 후임 MC로 확정됐다. 박소현, 김숙 박나래 등 기존 MC들은 그대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써니는 휴식기가 끝나고 방송이 재개되는 5월 초에 첫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써니의 '비디오 스타' 첫 촬영은 다음주 중 진행될 예정이다.

써니는 KBS '건반 위의 하이에나', SBS '푸드트럭', 채널A '우리도 국가대표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스페셜 MC를 맡아 진행 능력을 키워왔다. 써니가 '비디오 스타'에서 어떤 진행으로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바.

한편 MBC 에브리원 간판 예능인 '비디오 스타'는 지난 2016년 7월 12일 첫 방송됐다. 전효성은 같은 해 10월 가수 차오루 대신 막내 MC로 합류해 1년 6개월간 '비디오 스타'와 함께했다.

한편 '비디오 스타'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