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김무명을 찾아라2’ 정형돈 추리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7화 에서는 추리단이 7명의 마필관리사 중 2명의 김무명을 찾아 나섰다.
이날 추리단은 작전본부에서 생생한 경주마들의 모습을 보며 감탄했다. 정형돈은 “오늘은 쉬울 것 같다. 아무리 교감을 나눴다 해도 동물이기 때문에 쉽게 김무명이 드러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기수들은 체구가 작다”며 추리를 더했다. 용의자 장태성과 강효원의 어색한 대화를 본 이상민은 “짜여 진 대본 같다”며 의아해했다. 이어 말을 자유자재로 다루지 못하는 용의자 이세영의 등장에 추리단은 어색하다고 말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였다.
한편, 정형돈과 김동현은 현장관찰을 위해 마 병동에 들렀고, 베트남에서 온 용의자 리순우를 만났다. 정형돈은 리순우의 어눌한 말투에 “연기 아니죠”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