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첫방 '주간아이돌' 新엠씨 3인방, 인사부터 삐그덕 "어떻게든 되겠죠"

입력 2018-04-11 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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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새 엠씨 3인방이 첫등장했다.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2'에서는 새로운 엠씨 유세윤, 김신영, 이상민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세윤, 김신영, 이상민은 새로워진 인사법으로 '주간아이돌'의 시작을 알렸다. '어딜가나 저길가나 결국엔 주간아이돌'아라는 멘트를 준비해온 평균나이 40.3세의 엠씨들은 시작부터 삐그덕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힘들게 오프닝을 연 엠씨들은 "어떻게든 되겠죠"라고 덧붙이며 축하사절단 맞추기에 돌입했고 노유민은 이름표를 들켜 첫 번째로 등장했다.

이어 '나야나'라는 글로 힌트를 얻어 워너원 지성, 대휘, 라이관린을 맞춘 엠씨들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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