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JYJ의 김재중이 조각 외모를 뽐냈다.
11일 오후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국 오랜만에 온다! 9년만에 일본 방송국 입성"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카메라 어플을 통해 고양이 코 모양을 장식한 모습이다.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그의 눈빛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흑발의 김재중은 짙은 눈썹과 큰 눈, 결점 없는 투명한 피부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한층 물오른 그의 외모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김재중은 9년 만에 일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후지TV '통쾌TV 스캇토재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