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끼줍쇼' 탁재훈X이휘재 조합 通했다‥시청률 5%대로 껑충

입력 2018-04-12 07: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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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탁재훈과 이휘재가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하여 녹슬지 않은 입담으로 ‘한끼줍쇼’ 시청률을 5%대로 껑충 상승 시켰다.

12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한끼줍쇼’ 시청률은 (유료가입) 5.2%로 지난 주 4.4% 보다 0.8% 포인트 상승 하며 종편 동시간대 1위,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이날 탁재훈과 이휘재 출연 ‘한끼줍쇼’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이휘재가 차지 했다. 특히 이휘재가 강호동과 함께 들어 간 4대가 같이 사는 우이동 대가족 집에서 가족들과

재미난 담소를 나누면서 웹소설 작가 이 댁 며느리에 대한 이야기로 웃음을 자아내면서 시청률이 6.2%까지 상승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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