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첫 내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내한 기자간담회가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려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가 참석했다.
이날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에 와서 정말 기쁘다. 처음 방문했는데 너무 신난다. 비현실 같았다. 영국에서 오랜 시간 비행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기회를 빌어서 팬들에게 사과 말씀 드리고 싶었다. 예기치 않게 많은 팬들이 왔는데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따뜻한 환대를 해주셔서 기분 좋았다. 감사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