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강다니엘의 인사성에 웃음꽃이 피었다.
12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강다니엘이 집돌이 멤버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이 홀로 숙소에 있는 상황. 가평 숙소로 집을 비웠던 모든 멤버들이 돌아왔다.
먼저 식료품 박스를 들고 로꼬가 등장했다. 로꼬와 마주친 강다니엘은 폴더 인사 후 “노트북 스티커 보고 생각했다”라며 밝게 인사했다.
이어 이필모, 이이경, 탁재훈과도 만난 강다니엘은 “안녕하세요”를 반복했고 밝은 인사성에 웃음 꽃이 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