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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느와르 "워너비 아이돌은 방탄소년단…모든 부분 닮고파"

입력 2018-04-13 13: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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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느와르가 방탄소년단처럼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금요일의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느와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신생아 아이돌이다. 가장 닮고 싶은 워너비 아이돌은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멤버 양시하는 "방탄소년난 선배님들이다. 비주얼이면 비주얼, 실력이면 실력 등 하나도 부족함이 없으시기 때문에 나중에 꼭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느와르는 지난 9일 데뷔 앨범 'Twenty's Noir'를 발매한 9인조 보이그룹으로, 타이틀곡 '갱스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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