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느와르 신승훈 "母가 신승훈 열성팬이라 이름 결정"

입력 2018-04-13 13:54:21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느와르의 리더 신승훈이 이름이 신승훈이 된 이유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금요일의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으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느와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신승훈 팬인데, 느와르의 리더 이름도 신승훈이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들은 신승훈은 "사실 어머니가 신승훈 선배님 너무 열성팬이시다. 그래서 후보가 두 가지가 있었는데 이쪽으로 마음이 더 기우셨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느와르는 지난 9일 데뷔 앨범 'Twenty's Noir'를 발매한 9인조 보이그룹으로, 타이틀곡 '갱스터'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