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42세 첫임신"..에바 롱고리아, 만삭 D라인 몸매

입력 2018-04-13 17:52:1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에바 롱고리아 임신 근황이 공개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의 만삭 사진을 포착해 공개했다.

앞서 그녀는 42세의 나이로 사업가 남편 호세 바스톤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했다.

이와 함게 공개된 사진 속 에바 롱고리아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D라인을 선보이며 이동 중인 모습이다.

에바 롱고리아는 지난 2005년 미국 유력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최고의 섹시녀로 꼽히는 등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2000년 드라마 '베벌리힐즈 90210'으로 데뷔한 이래 영화 '하쉬 타임' '센티넬' '로워 러닝' '위드아웃 맨' 등에 출연했다. '위기의 주부들'을 통해 전세계적 인기를 누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