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발리에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오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일전 발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빨간색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한 후 처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김나영은 살짝 나온 배를 가방으로 가린 채 미소 짓고 있다. 어느 때보다도 여유와 기쁨이 느껴지는 김나영의 모습에 응원의 물결이 가득하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11일 둘째 임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오는 8~9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