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강한나가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14일 오후 강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이"라는 말고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배우 전소민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밝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행복한 감정이 한껏 묻어난다. 특히 강한나와 전소민 모두 맑고 투명한 피부를 과시하며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강한나는 최근 대만 배우 왕대륙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번이 두 번째로 제기된 열애설이기에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관심은 더욱 뜨거웠다. 그러나 강한나 측은 이를 부인하며 "친한 친구사이"라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열애설 이후 강한나에 대한 소식이 또 다시 들려오면서 이목이 더해졌다. 그가 소속사를 떠나 독자 활동 중이라는 것.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지난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렇지만 소속사는 "적극적으로 소통해 원만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면서도 "만약 회사와의 전속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하는 활동이 진행된다면 전속계약 상의 회사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적법한 절차 안에서 단호하게 법적, 사회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