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만기가 위검사 전 라면을 폭풍 흡입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연출 이양화, 김영식, 안재철)에서는 크리스티나가 후포리를 방문했다.
초음파 검사를 받은 이만기는 사실 전날 밤에 배가고파 새벽에 라면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만기는 “솔직히 제가 제일 못 참는 게 배고픔입니다.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라고 속내를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의사는 결국 “위검사는 다음에 합시다”라고 말했고, 이만기의 아내는 “뇌 촬영을 해야 할 것 같은데요 생각이 없는 거 같은데”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