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마무vs빅뱅vs위너, '음악중심'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입력 2018-04-14 15: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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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4월 둘째 주 '쇼! 음악중심' 1위 트로피의 영광은 누가 안게 될까.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워너원 옹성우, 구구단 미나, NCT 마크가 진행을 펼친 가운데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 초반 옹성우, 미나, 마크의 소개로 발표된 1위 후보에는 걸그룹 마마무의 '별이 빛나는 밤', 빅뱅의 '꽃길', 위너의 '에브리데이'가 올랐다.

세 팀 모두 막강한 후보인 만큼 방송말미 누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에 엑소-첸백시, 위너, 솔로로 돌아온 허영생, 가수 에릭남, 걸그룹 트와이스의 컴백 무대가 펼쳐져 기대를 더한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EXO-CBX, 허영생, 에릭남, WINNER, 트와이스, EXID, UNB, 몬스타엑스, 업텐션, 오마이걸 반하나, 더보이즈, 브로맨스, Le Ciel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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