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가 3시간 식사하기에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요리시간을 가졌다.
13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새로운 미션을 받은 박신혜,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지섭은 첫 번째 행복 실험으로 빗속 산책을 하며 빗방울 사진 찍기에 나섰다. 그는 산책을 하던 중 노루를 발견하며 뜻밖의 풍경들을 눈에 담았다. 소지섭은 “소리, 냄새 등이 비까지 합쳐져 좋았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이어 ‘3시간 동안 식사하기’ 미션을 받았다. 소지섭은 요리 준비부터 식사까지의 과정이 3시간이라는 말에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신혜는 최대한 몸을 천천히 움직이며 여유롭게 요리를 시작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