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톰 히들스턴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향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하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의 내한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극중 '로키' 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은 레드카펫을 밟은 뒤 "사랑해"를 한국어로 말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대해 "여러분이 좋아하는 슈퍼 히어로와 악당 모두 등장한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