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이규한이 이승연에게 "고모님은 제가 지킬게요"라고 이야기한다.
1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남수희(이승연 분)이 불안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수희는 남회장의 말을 믿지 못하고 안절부절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가 무슨 일을 꾸몄을지 몰라 불안해하던 남수희.
남수희는 결국 남태일(이규한 분)을 불러 남회장이 어디에 갔는지 알아보라고 한다.
남태일은 남수희가 들은 말과는 달리 미국이 아닌 상하이행 티켓을 끊어 갔다며 이를 알리고, 남수희는 더욱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녀에게 남태일은 "고모님은 제가 지킬게요. 걱정 마세요"라고 그녀를 안심시키고, 남수희는 남태일에게 애절한 표정으로 "그래. 널 믿을게. 고맙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